뽀숑뽀숑...

한줌짜리 울 강아지.. 묵직하고 푸짐한 홍아랑은 정반대. 만지면 부서질것같다. >.<

by 도연 | 2008/05/10 07:27 | 그 외 | 트랙백 | 덧글(4)

굴무침

by 도연 | 2008/05/07 01:01 | 그 외 | 트랙백 | 덧글(10)

골골..

종강때 날짜 맞추느라고 바쁘고 힘들었는데, 체력이 잘 버텨주더니만 끝나고나니 긴장이 풀렸는지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밀려오는가보다. 하는 일도 없는데 온몸이 아프고 피곤.. 눈 다락지 김새, 눈 침침하고, 허리 아프고, 입안은 잔뜩 헐었고, 안맞는 선크림 한번 발랐다가 입술이랑 피부도 따갑고, 하여간 골골.. 힘은 하나도 없고, 무조건 한국 가기 전 낼 하루 집에서 누워 뒹굴거리며 쉬는거밖에 없겠다.
늘 일년에 한번씩은 집에 가는데 작년엔 벌써 가나싶더니 올해는 아주 오랫만에 가는 기분..
아직도 잘 실감이 안난다. 하루만 있으면 비행기에 몸을 실고 15시간을 버텨야된다는게..
왠지, 서울 딱 도착하는순간이 되어야만 실감이 날것같기도 하고..

암튼, 신나게 가고싶은데 몸이 안따라줘서 김샌다... 으..

by 도연 | 2008/05/03 14:11 | 그 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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