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

토토가 또 놀러왔다.
한예슬의 '어린이들!' 버전으로 나도 '고양이들!'이라고 부르는중..

졸리워 죽겠는데도 호기심때문에 잠도 못자는 홍아.
아.. 저 토토의 크고도 높은 산.


by 소로소로 | 2007/04/22 23:30 | 내고양이, 홍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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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보리 at 2007/04/26 10:27
보들보들 말랑말랑 따끈따끈... 할것같은 홍아. 한번 안아보고 싶어요. >..<
Commented by sidore at 2007/04/27 01:20
오~~ 언니 유머가 날로 나를 닮아 가는것 같으오~ ㅎㅎㅎㅎㅎ
ㅋㅋ
Commented at 2007/04/27 12: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초희 at 2007/05/01 14:58
이쁜 노랑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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