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7일
요번에 한국가서 가장 맛나게 먹은..
밥은 당연히 집에서 먹는 밥이 맛있었고..~ (그래서 아침마다 과식..)
검은콩떡! (요즘 한국은 서리태와 흑임자의 열풍인가..)

군것질은.. (나보다 한살 어린..)

그리고 곱창을 발견하다..!
숯불에 구워먹는 담백하고 말랑말랑한 곱창구이 + 전골
비오는 날 엄마랑 조카랑.. 천막친 마당에서 허름한 탁자에.. 발음이 진짜 이상한 아저씨가 맛나게 구워주면서 한 접시 더 하라고 압력을 넣곤 했다. 언제 또 먹는담.. ㅜ.ㅜ

검은콩떡! (요즘 한국은 서리태와 흑임자의 열풍인가..)

군것질은.. (나보다 한살 어린..)

그리고 곱창을 발견하다..!
숯불에 구워먹는 담백하고 말랑말랑한 곱창구이 + 전골
비오는 날 엄마랑 조카랑.. 천막친 마당에서 허름한 탁자에.. 발음이 진짜 이상한 아저씨가 맛나게 구워주면서 한 접시 더 하라고 압력을 넣곤 했다. 언제 또 먹는담.. ㅜ.ㅜ

# by | 2007/07/07 12:3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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