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숑뽀숑...

한줌짜리 울 강아지.. 묵직하고 푸짐한 홍아랑은 정반대. 만지면 부서질것같다. >.<

by 도연 | 2008/05/10 07:27 | 그 외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eeee.egloos.com/tb/373735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보리 at 2008/05/10 07:38
뽀송양~!!! 메롱 하고 계시는군요 >.<
Commented by 도연 at 2008/05/10 07:58
히히히.. 뽀송군이랍니다. 메롱이 좀 건방지죠? 가끔은 그게 바보같이 보이기도 해요., ㅎㅎ
Commented by Thomas at 2008/05/10 09:37
So cute!!!
Commented by 슈라미스 at 2008/05/10 12:49
강아지들의 까맣고 동그란 눈을 보면 뭐든지 해주고 싶어서 가슴이 간질간질해지는 것 같아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