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5일
음악 소리에 귀를 귀울여보는 메이와 홍아..

..는 아니고.. 아무 음악도 틀어놓지 않았음.. 그저 둘이 스피커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며 서로를 살피는 중..

그런데 이미 눈빛에서 홍아가 좀.. 아니 아주 많이 밀리는듯..

매우 긴장되는 신경전이었으나 나는 사진찍는데 열중해서 시선처리를 요구...
홍아는 뽀샤시하게 나왔으나.. 메이는 지못미..

그래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메이 언니(두달차이)에게 도전하는 모습이 가상하다..
# by | 2009/01/05 08:03 | 내고양이, 홍아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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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홍아랑 메이 노는거보면서 친구 만들어주고싶단 생각 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러면 제가 홍아한테 찬밥신세가 될 것 같아서(!!!) 생각 접었어요 ^^
아.. 예쁘다 예뻐>_</
홍아 눈빛을 보면 저까지 착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 약간은 뻘쭘한 착한 눈빛 +_+
뻘쭘하고 어리버리.. 못난 눈인데 그게 순한 인상을 만들어서 너무 이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