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얼어버린 이글루

사르르 녹여주는 이쁜 홍아 사진 한장.

홍아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통통하고..
어이쿠 사진에 다리 하나가 도망간것처럼 나왔네요.
강아지하고는 잘 지내는데, 홍아가 워낙 남정네들을 벌레보듯 싫어해서...
다른 고양이 두 녀석과는 마주쳤다하면 전쟁이네요.
그래도 밀리지 않고 잘 싸워내는(?) 홍아가 왠지 대견합니다..

by 도연 | 2009/10/26 05:33 | 내고양이, 홍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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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kibbie at 2009/10/26 05:53
홍아는 미모에 전투력까지 갖추었군요;;
Commented by 도연 at 2009/10/26 08:29
잘 키운것 같아 뿌듯해지네요. ㅎㅎ
Commented by 뽀도르 at 2009/10/26 09:27
우아한 홍아에게 어울리는 집안 풍경이네요. 홍아 털빛은 볼수록 오묘합니다.
Commented by 도연 at 2009/10/26 10:27
감사합니다. 홍아 털은 정말 너무 예뻐요.. ^^;;
Commented by 별나라전갈 at 2009/10/26 16:21
맞아요 저는 홍아 털색을 홍아 전에도 후에도 본 적이 없어요~
표정도 완벽하네요 호호호
Commented by 도연 at 2009/10/26 23:06
고맙습니다. ^____^
Commented by felidae at 2009/10/30 23:27
아름답지만 뭔가 허전한 방안이 홍아가 있어 훈훈한 느낌이 나네요
부드럽고 따뜻한 빛깔의 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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