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베베

밖에 나가면 훌륭한 사냥꾼인 베베가 낯선 사람만 보면 요렇게 소심해한다..


by 도연 | 2009/10/29 23:1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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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kibbie at 2009/10/29 23:11
베베냥 사랑스러운데요?
도리랑 같은 데서 옷을 해입었네요..
Commented by 도연 at 2009/10/29 23:18
네,, 도리랑 많이 닮았어요. ^^
도리보다는 검은털이 더 많지요.. 멀리서 보면 그냥 검은색으로 보이구요..
Commented by 별나라전갈 at 2009/10/30 09:56
도..도리보다 초큼 날씬한 것 같아요.. (. .)....(' ')...
바닥 너무 이뿌네요 ^^* 한국에서도 저런 타일이 유행이긴 한데, 아무래도 바닥에는 잘 하지 않으니깐
느낌이 또 다르네요. 안녕 베베?
Commented by 뽀도르 at 2009/10/30 15:33
저희집 소심쟁이 단풍이를 닮았군요. 단풍이는 끝끝내 아깽이들에게 마음을 열지 않더군요.
Commented by felidae at 2009/10/30 23:21
나중에 저녁 잠자리에서 스모키에게 하소연하는 것 아닌가요 ^^
'오늘 낮에 무서운 사람 찾아왔었어 bla b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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