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아가 나한테 놀자할때 내고양이, 홍아




고양이 조각이 되어 지긋이 바라보다가

솜방망이로 여기 저기 똑똑..




덧글

  • 흑곰 2012/03/07 08:49 #

    크허~ 얌전홍!
  • Laine 2012/03/07 12:49 #

    얌전.. 소심..ㅎㅎ
  • 흑곰 2012/03/07 13:00 #

    보고 또봐도 얌전하고 차분하고 정확하게 의사표현을 하는 홍아! ㅇ_ㅇ)ㅎ
  • Laine 2012/03/07 13:10 #

    잘 자랐어요 우리 홍아 ㅎㅎ
  • felidae 2012/03/07 09:05 #

    저러면 같이 놀아 줄 수밖에 없겠어요 ^^. 센스있게 발톱은 감추었네요.
  • Laine 2012/03/07 12:51 #

    발톱은 제가 안아올릴때 카펫이나 소파 붙드는 데만 써요. ㅎㅎ
  • 애쉬 2012/03/07 09:30 #

    ㅎㅎㅎㅎ
    송방망이로 더듬 더듬하고 있는게. . .
    . . . 전원 스위치를 찾고 있는게 틀림없습니다. ㅎ ㅎ ㅎ

    아니면 '놀아주기' 버튼이 따로 있는 걸까요? ㅎㅎㅎ
  • Laine 2012/03/07 12:52 #

    ㅎㅎㅎㅎㅎ
    "온" 버튼이 어딨더라하고 살펴보시는 중이었네요 ㅎㅎㅎ

    암튼 홍아의 저 방법은 효과 만점이에요. 즉시 놀아주기 모드에 들어가는 집사입니당.. ㅎㅎ
  • innis 2012/03/07 11:23 #

    아.. 인형처럼 있는거 넘 귀여워서 모니터 쓰다듬을 뻔 했어요!
  • Laine 2012/03/07 12:56 #

    ㅎㅎㅎ 저도 보면서 막 녹아요 녹아.. ^^;
  • 날랄 2012/03/07 15:24 #

    아...녹습니다 녹아요 ㅠㅠ
    발톱도 안내놓고 솜방망이 툭툭...착하기도해라
  • Laine 2012/03/08 00:00 #

    ^^
  • 뽀도르 2012/03/07 16:07 #

    앞부분은 정지화상 같더니 솜방망이로 톡톡 노크를 하는군요. 솜방망이라 노크소리가 작을텐데...
  • Laine 2012/03/08 00:05 #

    열심히 텔레파시를 보내다가 직접 나섰는데 솜방망이라 영 시원치않네요 ㅎㅎ
  • chimber 2012/03/07 16:38 #

    정지해 있는 모습에서 홍아만 빛나고 있어요!! 합성같이!
    느무 착한 홍아ㅠ.ㅠ 사랑스러워요ㅠㅠㅠ
    홍아는 코트가 정말 예뻐요 볼 때마다 놀라요. 카푸치노 마시고 싶어지는 색!^^
  • Laine 2012/03/08 00:08 #

    내 고양이지만 너무 착한것 같애요 ^^;
    전 거품을 잔뜩 올린 진~한 라테를 마시고싶네요.
  • 별나라전갈 2012/03/07 22:20 #

    세상에나 세상에나..
    복받으셨어요 정말 ^^
    홍아 너란 아이는 정말~~~ 사랑스럽구나~~~~
  • Laine 2012/03/08 00:08 #

    복 받은거 맞아요 ^^
  • skibbie 2012/03/08 01:23 #

    ㅋㅋ 돌돌이랑 똑같네요 이건.
    다만 돌돌이는 저런 간절한 표정이 아니고... 좀.. 썩은 표정으로 절 툭툭 ㅋㅋㅋ
  • Laine 2012/03/08 02:19 #

    아.. ㅎㅎ 돌돌이는 원래 좀 쉬크하니까..ㅎㅎ
  • ozcat 2012/03/08 10:12 #

    홍아 너무 귀여워요 초롱이는 머리로 툭툭건드리는데 ㅎㅎ 솜방망이로 툭툭 치다니 안놀아줄수가 없겠어요
  • Laine 2012/03/08 10:39 #

    저런 얼굴을 하고 소심하게 두드리면 마음을 열지 않을수가 없어요 ㅎㅎ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