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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orgy Schneider - Wiesen Edel-Weiss (독일)

맥군의 favorite 밀 맥주.ABV 6.20%.USDA 오가닉.풍부한 허브향과 맛..이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는 나의 내공.바나나, 클로브, 페퍼, 홉 스파이스, 오렌지 껍질, 레몬 등등의 냄새가 난다고 읇어대는 사람들(http://beeradvocate.com/beer/profile/72/759)이 신기할뿐.. 맥주의 이름이 에델바이스인 것...

Flying Dog - Raging Bitch (미국)

벨기에 스타일의 IPA. ABV 8.30%.다이어트 한답시고 몇주동안 피자를 끊었다가, 오랫만에 동네 피자집에 갔더니 다섯가지의 생맥이 있는데, 샘아담스 시즈널, 호가든, 그리고 생각 안나는 평범한 다른 두 가지. 다른거 따질 것도 없다. 이런 이름이라면 일단 마셔봐야한다. ㅎㅎㅎ 홉과 몰트가 적절히 섞여있고, 피자에 토핑으로 올린 할라피뇨가 ...

나가서 먹은 이런저런 맥주들

이디오피아 음식점에 갔을때 처음 마셔본 이디오피아 맥주. (병에 먼지가.... -_-)암튼, 들어본 적도 없는 이디오피아 맥주라 어떤 기대도 없이 맛을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진하고 칼칼한 라거인 "메타"와 묵직한 스타우트 "하킴".맥군 학교 된 거 축하하러 저녁 먹은날.오랫만에 히타치노의 레드 라이스 에일과 생 암브로이스의 오트밀 스타우트...

Victory - Pilsner "Prima" (미국)

차를 몰고 반 시간 정도 붕붕붕...올드 미스틱에 간다..가는 길에 시아빠 절친 J 아저씨네도 들러 인사를 하고..홍아를 위한 간식과 모래도 덤으로 받아온다 ^^겨울다운 겨울을 몇 년만에 지내고나니봄이라고 너무 설렌다 ㅎㅎ올드 미스틱바깥 나무 탁자에 앉아 점심을 먹는다.피자는 역시 신선한 치즈와 베이즐이 진리.섭씨 426.67도 (화씨 800도 ㅎㅎ)의...

De Dolle - Ara Bier (벨기에)

병마개가 그냥 하얀색..꼭 이웃집 아무개가 집에서 만든듯한 병 모양이 눈에 들어와서 집어왔다. De Dolle란 회사에서 만든 아라 비어. 벨기에 스트롱 페일 에일이다.ABV 8.0%인데 한 모금 마시는 순간 여러가지 복합적인 맛이 쓰나미처럼 밀려온다.리커가 들어간것 같은 킥이 느껴진다고나 할까..?내 능력으로는 자세히 묘사할 수 없구...

Lagunitas - Cappucino Stout (미국)

라구니타스에서 만든 카푸치노 스타우트8.80% ABV구수한 몰트와 커피향이 어우러진 냄새가 나고부드럽게 넘어가면서 갓 볶은듯한 커피향의 여운이 남는다.

Reissdorf - Kölsch (독일) 라거맛이 나는 에일

요즘 자주 마시는 콜쉬 - 독일의 콘 (쾰른)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깔끔하고 시원한 스타일의 맥주. 맛을 보고 라거인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에일이었다..! 4.8% ABV은은한 꽃 혹은 과일 향이 나고 청량하고 상쾌하게 넘어간다. 한 마디로 톡 쏘면서 향기롭고, 맑으면서도 얄팍하지 않음.바닥 쪽과 라벨 위 쪽의 희꾸무레한 선을 보니 병을 ...

두 가지 다크 맥주: Sinebrychoff - Porter (핀란드), Oscar Blues - "Ten fidy" (미국)

최근에 마셔본 두 가지 다크 맥주치즈, 살라미, 포도를 곁들여먹었다.우선, 핀란드 시네브리코프(Sinebrychoff)의 포터7.20% ABV완전 깜장색..하지만 가벼운 텍스추어스타우트와 달리 특별한 향도 없이 완전 담백하고 어두운(?) 맛. 끝에만 살짝 씁쓸하다.그리고, 미국 오스카 블루스의 임페리얼 스타우트 "텐피디"알콜 농도 10.50% 이라 "...

Weyerbacher - "Double Simcoe IPA" (미국)

Weyerbacher의 더블 IPA2000 년도에 '실렉트 보태니컬 그룹'에 의해 생산된 향긋한 Simcoe(R) Hop으로만 만들어서, 더블 IPA임에도 씁쓸하지 않고 달콤향긋. 부드럽게 넘어간다.베이스를 잡아주는 알싸한 풀냄새, 맛.9% ABV불그스름 예쁜 색. 피자와 치킨 윙과 함께 먹었다.

Ommegang - "Three Philosophers" (미국)

ABV 9.8%벨기에 스타일 콰드루풀: 98%의 에일과 2%의 Kriek (체리향의 새콤한 에일)을 섞어 만든 (미국산) 벨기에 맥주. 콰드루풀이기에 진하고 알콜 농도가 좀 있다. (참고로 더블과 콰드루풀은 비슷한 종류의 몰트를 쓰는데 더블의 알콜농도는 좀 낮고 콰드루플의 알콜농도는 높다. 트리플은 다른 종류의 몰트를 써서 색깔이 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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