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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금야금 수확, 그리고 딸기밭

엄마가 보내준 강낭콩, 콩이 여물어가면서 안그래도 빈약한 줄기가 휘어질까 걱정.작년부터 키워온 할라피뇨, 작은 화분에 현재 무려 12개의 열매가 자라고 있다.수퍼에서 파는것보다 훨씬! 제대로 맵다.밤비뫄뫄님이 보내주신 쑥. 새파랗게 어찌나 빨리 올라오는지 우선 좀 뜯어서 오이, 부추와 함께 무침해먹었다.맛있다~커다란 쑥 화분이 하나 더...

5월 13일 텃밭

tomatillo와 scotch bonnet 고추를 들여왔다.토마티요스카치 보닛 페퍼이렇게 다 자란 토마티요는 본 적이 있지만껍질이 먼저 생기고 속이 텅 빈 상태로 시작해서 영글어간다는건 몰랐다.이렇게 꽃이 떨어진 자리에 겉 껍질이 되어서 속이 빈 형태가 되고 (만지면 폭삭 들어간다 ㅎㅎ)이어서 검은 선이 선명하게 나타난다크기가 자라면서 알맹이도 생기는...

4/27/13 텃밭

동전만한 크기의 브로콜리가 자라기 시작했다. 식물원에 가서 고수, 딸기, 토마토, 고지베리를 샀다. 고지베리는 땅에 심고 나머지는 화분에.

borage (서양지치)자가수분하고 주변 식물의 성장을 도와준다.차로 마시기도 한단다.강낭콤메리골드벌레 쫓는 효과가 있단다.딸기점점 푸르게 익어가는 블루베리붉은 장미가지를 사다 심었는데 어느새 잎이 돋아난다.같은 시기에 화분에 심은 노란장미는 아직 무소식..브로콜리특이하게 생겨서 집어온 다육이의 일종세이지새싹들 - 오이, 청경채, 부추, 참외, 쑥, 깻...

깻잎, 오이, 부추 농사 시작 ^^

밤비뫄뫄님이 보내주신 씨앗들이 오늘 도착했다. ^^한국 부추랑 깻잎,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오이!예쁜 오이 씨앗. 분홍색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우선 스티로폼 컵에 세 개씩 심어보기로 했다. 부추는 이미 싹 틔워둔게 너무 많아서, 종자 비교용으로 한 컵만 심었다.이미 싹을 틔운 실란트로랑 고스트 칠리 옆에 원형으로 정렬. ㅎㅎ간접 햇볕 받으라고...

씨앗들 근황

바질, 실란트로, 부추, 줄기콩을 비슷한 시기에 심었는데, 싹을 틔운 속도는: 줄기콩 > 바질> 부추> 실란트로줄기콩 삼형제는 어제 화분에 심어줬다. 쓰러지지 않게 막대기에 묶어주었다. 바질. 싹은 금방 나왔는데 자라는 속도는 매우 더디다. 부추는 세 군데에 심었는데 어째 자라나는 모습이 다 다르다. 구부러진 모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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